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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원FC, 새 응원곡 ‘GO함’ 뮤직비디오 공개



강원FC 새 응원곡 ‘GO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강원FC9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에서 사용할 새 응원가 음원 발매를 시작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응원가 제목 ‘GO은 강원FC의 승리를 크게 외치는 고함과 아시아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GO'를 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흥을 돋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듣다보면 저절로 소리쳐 강원 강원‘, ‘Fire Fire 꺼지지 않아‘, ’고함등을 흥얼거리게 된다.

 

‘GO은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EDM 장르다. EDM은 여러 가지 잡음이 소스가 돼 탄생하는 트렌디한 음악이다. 강원FC컬처 리믹스프로젝트로 축구와 문화의 융복합을 시도하는 것처럼 새로운 소리들의 융복합인 EDM 장르를 첫 번째 응원가로 낙점했다. 강원FC는 새롭게 비상하는 의지에 부합하는 응원가 제작에 집중했고 음악계를 선도하고 있는 EDM에 누구나 들었을 때 거부감 없이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입혔다.

 

‘GO뮤직비디오도 팬들과 만났다. 지난 2일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일주일 만에 완전한 영상으로 팬들 앞에 섰다.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은 강원FC 선수들이다. 모두가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가했다. 처음엔 어색한 듯 망설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넘치는 끼를 자랑했다. 디에고는 삼바 리듬을 느낄 수 있는 댄스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근호와 정조국, 오승범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몸놀림으로 고참의 품격을 보였다. 오범석, 김승용, 김경중은 남다른 춤 실력으로 그라운드 밖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정승용은 화려한 골반 댄스를 펼치며 씬 스틸러로 등극했다.

 

신인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꽃미남김민준은 하의를 배까지 올리는 일명 배바지패션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미지보다 뮤직비디오를 위해 자신을 버리고 촬영에 임했다. 유청인과 안수민은 신인다운 적극성으로 활기를 불어넣었다.

 

강원FC 새 응원곡 ‘GO음원은 오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통신 3사에 모두 컬러링서비스가 될 예정이다.

 

강원FC는 약 2주 후에 두 번째 응원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꾸며진 ‘GO과 전혀 다른 장르로 팬들을 찾아간다. 강원FC는 앞으로 순차적인 응원가 발표로 팬들의 청각적 재미를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강원FC만의 멜로디는 구단의 상징음이자 팬들의 자부심이 될 전망이다.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은 전통과 미래의 만남이 이뤄진다. ACL를 목표로 달리는 선수들과 팬을 위해 제작되는 응원가들은 창단 때부터 전통적으로 경기장에 울려 퍼진 곡들과 함께 평창을 가득 채운다. 선수와 팬이 하나 되는 새로운 다른 매개체로 활용된다.

 

GO함 가사

 

그 어느 곳보다도 순수한 땀

승리보다 값진 곳이 Ground

Sponsor는 팬들로 충분해

Champion으로 보답

이제 고작 한걸음일 뿐

우린 더 보폭을 넓히지

희박한 가능성 우리에겐 불씨

We gonna burn all competition

 

불이 붙은 지금, 화제의 중심

정상이 아니면 충분치 않아 그때까지

불면증은 불치

코앞에 와 있는 듯한 트로피 목표를 더 높이

강한 자가 살아남아 강원 바람 담아

우린 최고가 되고 최초가 돼

 

보컬) 소리쳐 강원 강원 그대 가슴에

Fire Fire 꺼지지 않아

정상의 그날까지 오에오 오에오에오

 

) Let me hear u say 고함

귀가 터질 듯이 고 고함

멈추지 않아 계속 고함

못 먹어도 우린 고 고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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