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FC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특별시를 연고지로 하며 1983년 창단된 럭키금성 황소축구단을 전신으로 한다. LG 치타스(1991), 안양 LG 치타스(1996)를 거쳐 2004FC서울로 다시 태어났다.

 

현재 클럽을 이끌고 있는 최용수 감독은 2000년 선수, 2012년에는 감독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성적뿐 아니라 팬들의 인기몰이에도 큰 성공을 거뒀다.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546,397)과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한 경기 최다 관중(6747, 201055일 성남전) 등은 모두 FC서울의 성과다. 또한 '슈퍼매치'로 불리는 수원과의 라이벌전은 K리그에 새로운 스토리를 불어넣고 있다.

 

이와 함께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등 유망한 선수를 키워 유럽에 진출시키며 한국 축구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