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2003년 창단해 2004년부터 K리그에 참가한 인천유나이티드는 2005년 장외룡 감독의 지도 아래 전기리그 2, 후기리그 5위로 통합 1위라는 업적을 세웠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에 패하여 우승을 놓쳤다.

 

넉넉하지 않은 재정 기반과 얇은 선수층에도 불구하고 선수단 특유의 강한 팀워크와 정신력, 그리고 열성적인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2015FA컵 준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9년까지 단 한번도 2부리그로 강등된 적이 없다.

 

창단때부터 인천 문학경기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다가 2012년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