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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은 1995년 말 창단한 뒤 이듬해 K리그에 참가했고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했다. 4차례 K리그 정상에 선 것을 비롯해 1999년에는 무려 4관왕을 차지하며 신흥 명문의 반열에 올랐다.

2001년과 2002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을 연속 제패하면서 아시아를 발아래 뒀고, 2012년에는 서울을 꺾고 K리그 최단기간 300승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성적 외에도 축구를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대표적인 팀이기도 하다. '프렌테트리콜로'로 대표되는 서포터스는 K리그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들로 꼽힌다. 이런 열기를 바탕으로 K리그 클럽 중 처음으로 홈 누적 관중 600만 명을 돌파한 것 역시 수원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역사는 지금도 새로 쓰여지고 있다.

우승기록

K리그
  • 1998
  • 1999
  • 2004
  • 2008
FA컵
  • 2002
  • 2009
  • 2010
  • 2016
리그컵
  • 1999년 전기
  • 1999년 후기
  • 2000년
  • 2001년
  • 2005년
  • 2008년
K리그 슈퍼컵
  • 1999
  • 2000
  • 2005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 2001
  • 2002
아시안 슈퍼컵
  • 2001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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