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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

국가대표 출신 정병탁 초대 감독은 신인 노상래, 김태영을 적극 활용하여 데뷔 시즌에 5위라는 성적을 남겼다. 1996년 지휘봉을 넘겨받은 허정무 감독은 1997년 클럽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이끌며 창단 첫 우승 트로피(FA컵)를 안겼고 리그와 리그컵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회택 감독이 이끌던 시절(1998~2003)에는 강철, 김남일을 앞세워 아시안컵 위너스컵 준우승(1999), 리그컵 준우승(2000), FA컵 준우승(2003)을 기록했다. 이 시기에 김영광, 백지훈, 김진규, 강민수 등 국가대표급 선수를 배출하기도 했다.

전남은 지동원, 윤석영, 이종호, 김영욱 등 유스팀 광양제철고 출신 선수들을 프로에 입문시켜 프렌차이즈 스타로 육성하며 유소년 관리의 모범사례를 남겼으며 지동원, 윤석영 선수는 2010 런던 올림픽 동메달 획득에, 이종호, 김영욱, 안용우 선수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일조했다.

우승기록

FA컵
  • 1997
  • 2006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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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