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감독
-원정경기를 승리한 소감은
“상당히 힘든 경기였다. 이스턴은 조직적으로 잘 대응한 점은 인상적이다. 모든 원정경기가 힘들지만 우리가 계획한대로 승점 3점을 딸 수 있었다.”

-염기훈과 조나탄을 후반에 투입한 이유는
“두 선수는 우리 팀의 키 플레이어다. K리그를 마치고 체력적인 부담이 있어 교체 명단에 포함시켰다. 우리가 승리가 필요할 때 두 선수를 함께 투입했고 결국 두 선수가 결과를 만들어냈다.”

▲다미르 소브시치
-오늘 경기 MVP를 수상한 소감은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 이스턴이 상당히 컴팩트하게 수비해서 쉽지 않았지만 결국 승리했다.”
-수원 입단 후 첫 풀타임 출전이었는데. 동료들과 호흡은 어떤가?
“첫 선발로 뛰었고, 첫 풀타임 출전이었던 경기에서 이겨서 정말 기분이 좋다. 동료들과는 연습경기를 3~4경기를 함께 하면서 적응은 마쳤다. 어디에서든 축구를 같기 때문에 적응에 문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