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김도훈 감독, 김태환)

Q. 경기를 앞둔 소감

김도훈 감독 : 상대팀이 잘하는 것 알고 있다. 작년에 이기지 못한 설욕하고 싶다.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태환 : 모든 선수들이 준비를 많이 했다. 이길 준비가 되었다.


Q. 계속 원정을 다니고 있는데 선수들의 몸 상태는 어떤 지. 시드니 전 무승부로 인한 부담이 있나?

김도훈 감독 : 무승부를 했다고 부담이 있지는 않다. 선수들의 컨디션은 긍정적이다.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상하이 상강 전 잘 준비해서 득점을 통해 공격수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Q. 울산은 브라질 3인방(헐크, 오스카, 엘케송)을 지난 시즌에 버거워했다. 시즌 초반이라 몸이 괜찮은 것 같은데 선수들을 어떻게 막을지?

김도훈 감독 : 방어만 잘 된다면 우리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고, 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잘 살리면 공격도 잘 될 것이다.

 

 

상하이 상강(비토르 페레이라, 오딜 아흐메도프)

Q. 경기를 앞둔 소감

감독 : 이기기 위해 왔고 승점 3점을 따낼 것이다.


Q. 보통 2일 전에 오는데 왜 하루 전에 왔나

감독 : 한국에 오는 일정이 짧기 때문에 하루 전에도 괜찮았다.


Q. 부상당한 선수가 있는데 경기에 어떤 영향

감독 : 충분히 잘 준비를 하고 있고 잘 할 거라고 믿는다.


Q. 울산이 이번 시즌 전력 보강을 했는데 울산 전력을 어떻게 보고 있나

감독 : 울산의 모든 선수들을 잘 알고 있고 좋은 팀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팀도 좋은 팀이기에 내일 좋은 경기를 할 것이다.


Q. 팀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선수들이 몸상태를 잘 준비해야 하는데 계속 좋은 경기 가능한지

아흐메도프 : 스케줄과 상관없이 경기 전날까지 베스트 일레븐을 모르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잘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