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자유석 어린이 무료입장!
초등학생 무료입장, 별도 티켓 발권 없이 경기장 바로 입장
수원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행사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온 가족과 함께하는 빅버드 나들이를 진행합니다. 특히 최장 11일 연휴가 이어지는 5월 초 황금연휴에 펼쳐지는 3일(포항전), 6일(울산전) ‘홈 2연전’은 축구도 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경기장을 찾는 팬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먼저, 빅버드 방문을 계획하는 가족 단위 팬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두 경기 모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는 E&N자유석 무료입장 혜택이 특별 제공됩니다. 별도의 예매나 발권 과정 없이 곧바로 경기장으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5월 3일(수) 석가탄신일에 진행되는  포항전에는 수원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다양한 장외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앙광장에서는 ‘수원의 자랑 그리기’라는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가 진행됩니다. 고학년부와 저학년부에서 각 1명씩 대상작을 선정합니다. 대상으로 선정된 참가자는 5월 6일 울산전에 그라운드에서 시상하며 부상으로 삼성 QLED TV를 증정하며 입상자들에게는 수원문화재단에서 제공하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합니다. 또한 야외무대에서는 수원문화재단 연극축제 <수원이와 친구들>의 시범공연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6일(토) 울산과의 경기에서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함께하는 소방안전 체험교실 및 나누리병원과 함께하는 가족건강검진 부스를 운영하며, 사랑의 카네이션 만들기, 키다리 삐에로 캐릭터, 모든 관중들께 돌코리아 바나나 제공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SNS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축 패밀리 모집, 그리고 ‘수원으로 맺어진 우리가족’ 사진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수원을 사랑하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원팬 인증 가족사진을 사연과 함께 업로드 하면 3일 경기와 6일 경기에 각 한 가족씩 시축 패밀리로 선정하며, 업로드 된 사진은 영상으로 제작해 페이스북과 빅버드 전광판에 송출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5월 3일 오후 3시 포항스틸러스, 5월 6일 오후 2시 울산현대와의 ‘수원삼성 홈 2연전’ 경기는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