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lub

[서울] Future of FC서울, 유치부 클래스 인기만점!

5~7세 유아 전문 맞춤 교육, 기본기?신체발달?사회성 함양 도움… 서울 전역 클래스 확대!FC서울 유소년 아카데미, ‘Future of FC서울’...
2017.06.07조회수 1,473
club

[수원] 5월 황금연휴, 온가족이 다함께 빅버드로 오세요!

 E&N 자유석 어린이 무료입장!초등학생 무료입장, 별도 티켓 발권 없이 경기장 바로 입장수원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행사...
2017.04.28조회수 1,545
club

[서울] FC서울 U-15 서울 오산중, 3년 연속 왕중왕전 진출!

서울 오산중, ‘전승 + 무실점’ 기록… 2017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진출 확정!2014년 7월 이후 중등축구리그 퍼펙트 39연승 기록 중, K리그 명문 유스팀 우뚝!FC서울 U-15팀 서울 오산중이 2017 전국 중등축구리그 서울동부권역에서 두 경기를 남겨 놓고 왕중왕전 진출을 조기 확정지었다. 서울 오산중은 지난 3일(토) 서울 오산중학교에서 열린 남...
2017.06.05조회수 1,751
club

[포항] 울릉도에서 만난 포항스틸러스 생생 에피소드

지난 28일(일) 포항스틸러스는 프로스포츠구단 최초로 울릉도를 방문하였다. 사회공헌활동, 독도방문 등으로 정신없이 보낸 2박3일, 울릉도에서 벌어졌던 생생한 뒷이야기를 전한다.
2017.06.02조회수 1,896
club

[울산] 울산현대, ‘반값으로 즐기는 축구’ 하프시즌권 출시

내가 원하는 선수(오르샤, 이종호 등)의 사진과 싸인으로 디자인된 한정판 하프시즌권‘시즌권 캐논 배송 이벤트’ 하프시즌권을 구매하면, 선수가 시즌권을 직접 배달!!  
2017.06.02조회수 1,949
club

[울산] 울산, 대형마트 옥상에 풋살경기장이? 유소년 축구교실 회원 모집!

6월 2일(금) 옥상에서 열리는 축구수업 첫 시작, 국제규격 풋살경기장 2면 운영단순 주차공간이었던 장소가 도심의 유소년 체육시설로 재탄생 
2017.06.02조회수 1,913
league

상벌위원회 결과 (서울이랜드 명준재)

2017.06.02조회수 1,492
club

[강원] 강원FC, 개인 성적도 정상급 ‘디에고 득점-황진성 도움’

스타들이 한 마음으로 팀을 위해 헌신하자 개인 기록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있다. 강원FC에는 내로라하는 기라성 같은 스타 플레이어가 많다. 최전방 공격수 정조국은 지난해 K리그 MVP, 득점왕, 베스트11을 석권한 명실상부한 최고 선수다....
2017.06.02조회수 1,606
club

[포항] 포항스틸러스, 독도명예주민이 되다

지난 28일(일) 프로스포츠구단 최초로 울릉도를 방문한 포항스틸러스는 다음 날인 29일(월)에는 독도를 방문했다. 이 날 포항 선수단은 오전 7시부터 울릉도
2017.06.01조회수 1,684
youth

[U-20] ‘잘싸웠다’ U-20 월드컵에 출전한 K리그 유스 출신 선수들의 활약은?

신태용호의 도전이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30일(화)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포르투갈과의 16강전에서 1-3으로 무릎을 꿇었다.한국은 지난 달 20일(...
2017.06.01조회수 7,119
youth

[U-20] 이승모 “월드컵 경험 살려 프로 무대에 빠르게 녹아들겠다”

“상대에 대한 분석은 많이 했는데...아쉬움이 너무 커요...”30일(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포르투갈과의 16강전을 마친 이승모(포항 스틸러스)가...
2017.06.01조회수 1,316
club

[포항] 포항스틸러스, ㈜울릉심층수 ‘청아라’와 공식후원 협약 체결

포항스틸러스가 ㈜울릉심층수 ‘청아라’(이하 청아라)와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하였다. 프로스포츠구단 최초로 울릉도를 방문한 포항스틸러스는 지난 30일(화) 청아라 생산공장을
2017.06.01조회수 1,635
club

[강원] ‘득녀’ 정조국 “자랑스러운 아버지 되겠다”

정조국이 아들과 딸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조국은 지난달 30일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2010년 얻은 아들 태하 군에 이어 딸이 태어났다. 정조국은 “행복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
2017.06.01조회수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