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대구FC

2003년부터 K리그에 참가한 대구는 첫 경기에서 당시 역대 최다 관중 수를 기록하며 축구 열기를 과시했다. 첫 해 11위를 시작으로 10위, 9위로 해를 거듭하면서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2006년에는 7위에 오르며 클럽 역사상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후 하위권을 맴돌던 대구는 2011년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김재하 단장 아래 적극적인 마케팅과 선수단 지원으로 팀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그라운드 내에서는 아쉬움을 보였다. 2013년에는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강등 이후 대구는 클래식 복귀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