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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003년 창단해 2004년부터 K리그에 참가한 인천유나이티드는 2005년 장외룡 감독의 지도 아래 전기리그 2위, 후기리그 5위로 통합 1위라는 업적을 세웠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에 패하여 우승을 놓쳤다.

이후 2014년에는 김봉길 감독의 지휘아래 38경기 8승 16무 14패를 기록하며 10위로 리그를 마쳤으나, 2015년 김도훈 신임 감독이 부임하여 FA컵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