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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현대, ACL 조별예선 울산vs브리즈번 기자회견





- 울산 현대 -


Q. 경기를 앞둔 소감
김도훈 감독 : 우리가 한국에서 좋은 경기를 하였기 때문에 자신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할 때 브리즈번 팀이 베스트전력이 오기 쉽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이 곳에 와보니 브리즈번 로어 감독도 일정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16강 진출은 어렵지만, 프로이기 때문에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일정상 못 온 선수들이 있지만, 묵묵히 뒤에서 준비를 해왔던 선수들이 능력을 보여 주기 위해서 왔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


Q. 페트라토스를 울산으로 영입하셨는데 한국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지요?
김도훈 감독: 한국에서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선수들과 장난도 치고 빨리 적응을 하고 있다. 기회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훈련에 임할때도 성실하고 동료 선수들에게도 잘하고 있다.


Q. 페트라토스 전 소속 팀인 브리즈번 로어의 홈구장에 상대 선수로서 소감이 어떤지?
페트라토스 :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좋다. 내일 브리즈번의 팬들하고 클럽한테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걸 모두 보여주겠다.


Q. 울산 적응은 잘하고 있는지?
페트라토스 :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서 점점 출전 시간을 늘리고 있다.


- 브리즈번 로어 -


Q. 지난 경기에 울산에게 6대0으로 패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알로이스 감독 : 상기시켜줘서 고맙다, 경기니까 어쩔 수 없었다. 마찬가지로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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