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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ACL_MD6 광저우 : 수원(A)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





Q. 경기 소감은

A. “참 안타깝다. 아시아의 많은 팬들이 TV로 보고 있는데 부끄럽다." (광저우 두 번째 골이 오프사이드였다는 아쉬움의 표현)


Q. 수원 선수들은 오늘 준비한 전술을 충실히 수행했나?

A. “계획한대로 잘해냈다. 특히 후반 투입된 선수들을 활용해서 우리 경기를 이끌어갔다. 우리 선수들은 정말 열심히 잘해줬다.”


Q. 두 번의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는데 두 팀의 차이가 있다면.
A. “확연하게 있다. 광저우는 개개인의 능력이 돋보이는 팀이고, 우리는 조직적으로 잘 갖춰진 팀이다. 광저우와 또 붙는다면 골을 넣을 자신은 있다.”


Q. K리그 팀들과 광저우를 비교한다면

A. “결국 외국인 선수의 능력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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