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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E] 서울 이랜드 FC, 여대생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물




선수촌병원과 함께하는 서울 이랜드 FC SHOTS 5번째 활동 ‘레이디스 데이’ 개최


서울 이랜드 FC가 5월 31일 공식 스폰서 선수촌병원과 함께하는 서울 이랜드 FC SHOTS(이하 SHOTS) 다섯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SHOTS는 4월부터 시작해 매주 서울 지역 내 어린이 축구클럽 및 대학교 축구 동아리를 직접 찾아가 구단이 가진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진행된 다섯 번째 행사에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레이디스 데이’로 진행됐다. 서울 이랜드 FC 김영광, 최호정, 이상기 선수가 참석하여 축구클리닉을 포함한 다양한 미션들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친밀도를 높였다. 김영광 선수는 “여대생들의 축구 열정에 매우 놀랐다.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경기장 인근 지역 학교 및 기관을 더욱 자주 방문해 서울 이랜드 FC를 알리고 팬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SHOTS 활동을 통해 선수들과 많은 축구 팬들이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은 물론, 지역밀착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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