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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기록 깨기 쉬워요! 경남의 돌풍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돌풍의 주인공인 경남FC가 리그의 기록들을 새로이 갱신하고 있다. 경남은 15라운드 현재 리그에서 12승 3무로 15경기 무패의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며, 리그의 기록도 함께 바꿔 가고 있다. 첫 번째는 챌린지 리그 한 시즌 연속 무패기록이다. 경남은 2017년 3월 5일 아산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6월 4일 부천전까지 15경기를 치르면서 단 1패도 기록하지 않으며, 2014년 대전이 기록한 14경기 무패 기록을 갈아치웠다.

두 번째는 챌린지 리그 통산 연속 무패기록이다. 경남은 5월 27일 안양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기록을 갱신했다. 경남은 2016년 마지막 경기인 강원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무패를 이어가 챌린지 리그 통산 연속 무패(16경기)를 기록, 2014년 대전이 세운 한 시즌 및 리그 통산 연속 무패 기록을 밀어냈다.  경남은 리그 기록뿐만 아니라 팀 통산 연승 기록도 갱신중이다. 경남은 2007년 8월 19일부터 9월16일, 2010년 3월 28일부터 4월 28일까지 K리그에서 5연승을 기록했으며 2016년 6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는 챌린지 리그에서 5연승을 기록했었다.


경남은 2017년 5월 3일 부산과의 경기를 시작, 대전, 서울이랜드, 수원, 안양 그리고 지난 6월 4일 부천과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6연승을 기록, 종전에 가지고 있던 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이처럼 2017년 챌린지 리그 돌풍의 중심인 경남FC는 각 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태풍의 눈이라 것을 기록으로 보여주고 있다. 멈출 줄 모르는 경남의 질주와 기록갱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올 시즌 챌린지 리그에서의 큰 관심사로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16경기 무패 그리고 7연승에 도전하는 경남은 다가오는 11일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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