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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남 에이스 자일, 원클럽맨 김영욱, K리그 클래식 득점-도움 선두




전남 드래곤즈의 에이스 자일, 전남의 원클럽맨 김영욱

K리그 클래식 개인부문 득점-도움 선두

전남드래곤즈(사장 신승재)가 16라운드를 마친 현재 6승1무9패(승점 19점)를 기록, 9위에 머물러 있지만 K리그 클래식 개인기록부문 득점과 도움에서는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남드래곤즈의 에이스 자일은 매 경기 해결사의 능력을 보여주며 11골로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자일 선수는 현재 15경기에 출전하여 11골을 기록중이며, 지난 5월 7일 광주와 홈 경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10라운드와 13라운드에서 라운드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전남은 자일 선수가 골을 넣으면 팀이 패배하지 않은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자일은 7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6승 1무로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전남의 원클럽맨 김영욱 선수도 올 시즌 5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도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자일선수와의 환상호흡을 자랑한다. 올 시즌 5개의 도움중 자일 선수를 상대로 3개의 도움을 기록중이다. 지난달 28일 치른 인천전에서는 정확한 크로스로 자일의 멀티골을 도왔었다. 김영욱 선수는 “자일의 스타일을 잘 안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내일 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여 17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전남드래곤즈는 자일의 골로 승리를 쟁취하고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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