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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조나탄, 구단 통산 최단기간 30골! 샤샤 산드로 넘었다!



단 1년만에 30골, 샤샤 산드로 기록 2개월 단축
조나탄 “다른 기록들도 깨서 수원의 레전드로 남고 싶다”

‘수원의 호날두’ 조나탄이 구단 역사상 최단기간 30골 기록을 새로 작성했습니다. 조나탄은 12일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서 2골을 뽑았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7월20일 상주 원정경기에서 입단 후 첫 골을 뽑은 것을 시작으로 단 1년만에 통산 30호골을 작성했습니다. 이는 수원삼성에서 30골 이상 터트린 12명 중 최단기간 기록으로, 이전까지 샤샤와 산드로가 보유하던 1년2개월의 기록을 2개월 단축한 것입니다.

조나탄은 K리그, ACL, FA컵을 통틀어 42경기에 출전, 30골을  터트리며 경기당 0.71골이라는 경이적인 집중력을 선보이고 습니다. 조나탄 선수는 “수원삼성의 의미있는 기록을 깨서 정말 행복하다. 공격수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다른 기록들도 깨서 수원의 레전드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오래 전부터 염기훈 주장에게 어시스트를 해주고 싶었는데, 오늘 성공할 수 있어 더 기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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