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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남드래곤즈, 혹서기 맞아 광양제철소 자매 부서 및 광고후원사 찾아 직원 격려



“더위야 물럿거라!”
전남드래곤즈 선수들, 시원한 수박 들고 혹서기 맞아 광양제철소 자매 부서 및 광고후원사 찾아 직원 격려
 

전남드래곤즈(사장 신승재)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포스코 패밀리사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26일(수) 시간을 내어 광고후원사 및 자매결연되어있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부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무더위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전남드래곤즈를 후원해주시고, 평소 홈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주신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루어 졌으며, 선수들이 현장 곳곳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영욱 선수는 “지난 광양제철소 현장체험에서 느껴봐서 얼마나 힘든지 잘 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직원분들을 위해 힘내라는 의미에서 수박을 준비했다. 작은 것이지만 더위를 조금이라도 식혔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만큼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광고후원사 직원들은 “선수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챙겨줘서 피로가 풀리고 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수들도 무더운 날씨에 그라운드를 뛸려면 많이 힘들텐데 파이팅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보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7월 28일(금) 18시 30분부터 메가박스 순천점에서 팬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지며, 19시 10분에는 팬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무비데이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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