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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현대, '샤오미 앤 미 카페‘ 방문 ‘찾아가는 깜짝이벤트’ 진행



구단 후원 기관, 단체, 기업 대상 지역밀착사업 일환으로 운영
조수혁, 정재용 방문해 간식 전달 등 즐거운 시간 가져

울산현대축구단이 13일(화) 오전 울산 삼산소재 ‘샤오미 앤 미 카페(XIAOMI & MI CAFE)'를 방문했다. 지역밀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구단을 후원해주는 기관, 단체를 선수들이 깜짝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날 ‘샤오미 앤 미 카페(XIAOMI & MI CAFE)에는 조수혁, 정재용이 찾아가 직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사진촬영을 가지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울산이 이번에 방문한 ‘샤오미 앤 미 카페(XIAOMI & MI CAFE)'는 지난 2011년부터 6년째 울산현대축구단을 후원하고 있는 대표 프렌즈샵(가맹점)이다.

프렌즈샵은 구단과 울산 지역 내 가맹점들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공동의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는 울산현대의 대표적인 지역밀착 활동이다. 구단은 프렌즈샵 가맹점들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프렌즈샵은 구단의 홈경기 일정 홍보와 축구팬들을 위한 할인 등을 제공해 서로 상생하고 있다. 조수혁은 “매장방문 전 구단직원을 통해 오랫동안 우리 축구단을 후원해주셨다고 들었다. 선수단을 대표해 감사인사 드리며, 남은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승현 대표는 “6년간 울산현대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나 역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도 서로가 상생하며, 발전을 위해 계속 힘썼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울산은 이번 방문을 비롯해 앞으로도 지역 內 울산을 후원해주는 기업, 단체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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