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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슈퍼그레잇!' FC서울을 위한 2017 마지막 슈퍼매치!



21일(토) 수원戰, 오스마르 사인회 및 슈퍼매치 승리 기원 스페셜 퍼포먼스 진행!
“ 올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는‘슈퍼그레잇’ 한 FC서울의 승리를 위해!”


FC서울이 21일(토) 1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올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를 치른다. 내년 AFC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진출권이 걸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판이 될 이번 슈퍼매치에서 FC서울은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축구의 열기를 가득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에 인기를 모으고 있는 KBS ‘김생민의 영수증’ 의 패러디 버전들을 슈퍼매치에 녹여 ‘슈퍼 그레잇’ 한 슈퍼매치를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우선 FC서울 오스마르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오스마르는 이번 슈퍼매치에서 경고누적으로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13시40분부터 14시40분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계단 상단에서 1시간여 동안 진행될 이번 오스마르의 사인회에는 총 200명의 팬들을 선정해 진행된다. 우선 FC서울 멤버십 회원과 FC서울 시즌티켓 회원들 중 30명씩 60명을 선정하고 FC서울 SNS를 통해서도 40명을 선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 참여자들을 위해서는 팬파크 1만원 이상 구매자와 FC서울 푸드파크 1만원 이상 구매자 중 각각 50명씩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원받는다. 오스마르의 팬 사인회 이외에도 이날 K리그 통산 최연소 200경기 출전을 기록한 윤일록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시상식도 함께 이뤄진다.

슈퍼매치를 맞아 ‘그레잇’ 한 승리 기원 스페셜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FC서울은 대형 띠 통천 등을 활용한 그라운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또한 팬들의 대형 깃발을 이용한 대형 깃발 퍼포먼스도 함께 예정하고 있다. 하프타임에 펼쳐지는 ‘걱정 말아요’ 응원 타임 때는 일반석 응원무대를 중심으로 빨간봉투와 띠통천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FC서울 검붉은 전사들에게 확실한 홈 경기장의 응원을 전할 계획이다.

K리그 최고의 빅매치답게 다양하고 많은 경품도 준비됐다. GS SHOP과 함께 하는 행운의 사다리타기에서는 기존 경기의 2배에 달하는 상품을 준비해 팬들에게 다가간다. 스카이펍 입장권, 팬파크 상품권, 서곰이 인형 등을 받을 수 있는 서울캐논포 타임도 팬들의 구미를 당길 준비를 끝마쳤다. 헝그리베어피자와 함께하는 V걸스 공연에서도 맛있는 피자가 응원에 열성적으로 호응해주는 팬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장내에서는 ‘FC서울의 그레잇했던 순간’ 및 ‘채가혜의 FC서울 영수증, 그레잇! 스튜핏!’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장외에서는 ‘가을만끽’ 청춘버스킹 공연으로 여성보컬 ‘레어템포’가 팬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으며, 20여종의 먹거리가 펼쳐질 FC서울 푸드파크와 함께 FC서울 청춘포차 역시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준비해 팬들을 기다린다. 또한 에어바운스, 캐논슈터, 응원피켓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빅매치를 맞아 다양하게 펼쳐진다. ACL진출권 획득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원과의 올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 홈 경기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와 FC서울 공식 APP을 통해서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FC서울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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