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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FC안양, (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나눔 연탄봉사’ 펼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구단주 이필운 안양시장)이 (사)안양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FC안양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연탄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9일(토) 오전 FC안양 임은주 단장, 고정운 감독, 마이클김 수석코치와 신의손 GK 코치 등의 코칭스태프, FC안양 정재희, 최승호, 채광훈, 김신철, 김형진 등 FC안양 선수단, FC안양 ‘나도 축구선수다’ 임원진과 FC안양 팬을 비롯해 30여 명의 봉사단이 연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사랑나눔 연탄봉사활동에 참여한 FC안양 정재희는 “연탄을 오늘 처음 들어봤는데 이렇게 무거운지 몰랐다”며 너스레를 떤 뒤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 개인적으로도 자주 봉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랑나눔 연탄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FC안양 임은주 단장은 “좋은 취지의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공지가 늦게 나갔음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 봉사활동을 해주신 FC안양의 팬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지역밀착,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을 연고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에게 의무적인 활동이다. 더욱 다양한 활동들로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FC안양과 (사)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이 날 봉사활동을 통해 총 600여 장의 연탄을 지역 내 2가구에 나누었다. 최근 사회공헌팀을 신설한 FC안양은 향후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선수단은 물론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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