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뉴스

[울산]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 지역축구 동호인들과 “맞짱”

 

울산현대축구단(이하 울산현대)이 7일(목) 저녁에 ‘팀 김도훈 챌린지 2018’을 진행하며 지역 내 생활체육 축구클럽과 친선 경기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생활체육인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축구 저변 확대 및 관중 증대를 목표로 울산현대가 지역 내 생활체육 축구클럽과 월 2회 진행하는 친선 경기 캠페인이다.

 

팀 구성은 프로 코칭 스태프 및 유소년 지도자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축구 클럽의 신청을 받아 축구 경기를 진행한다. 경기 장소는 상호 협의하에 결정하며, 2팀 또는 3팀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7일 저녁에 진행된 첫 경기는 함월구민운동장에서 수요 FC와 울산 40대 팀이 참여하여 열렸다.

 

울산현대의 김도훈 감독은 “지역 축구 동호인들과 함께 땀흘리며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만족스럽다. 축구를 통해 친밀감과 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축구 동호인들이 울산현대 경기가 열리는 날 경기장으로 자연스럽게 올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팀 김도훈 챌린지 2018’ 신청은 울산현대축구단(이메일 jky11006@uhfc.co.kr 또는 전화 052-209-7130)을 통해 가능하다.

클럽
K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