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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FC서울 Cool Park와 함께 시원한 축구를 즐기자!

 

- 여름맞이 ‘Cool Park’운영… 수중축구장,물총사격,워터슬라이딩 등 다채로운 물놀이 가득!

- 어린이 선착순 100명 여름 필수 아이템 ‘박주영 캐리커쳐’ 부채 증정

 

‘장마 끝,본격 축구 시즌 시작!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FC서울의 쿨 팁(Cool Tip)!’


FC서울이 15일(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울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1 홈경기에서 여름 맞이 ‘FC서울 Cool Park’를 오픈한다.


FC서울이 야심차게 준비한‘Cool Park’에서는 팬들이 경기장 내외에서 시원하게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쿨 팁’이 제공될 예정이다.


우선, FC서울의 핫플레이스 장외 북측광장이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워터파크에 버금가는 놀이공원으로 탈바꿈 된다. 북측광장에 들어서면 시원한 미스트가 뿌려지는 쿨존이 팬들을 맞이하며, 광장 중앙에는 가로 20m 크기의 대형 수중 축구장이 설치된다. 수중 축구장에서는 비치볼로 크로스바를 맞추는 ‘비치볼 크로스바 챌린지’와 수중전을 방불케 하는‘워터풋살매치’등 다양한 물놀이 게임이 진행된다. 이후에는 FC서울 선수가 참여하는 수중 팬미팅 ‘FC서울 슈팅스타’가 진행될 예정이다.


‘FC서울 Cool Park’에서는 이외에도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뛰어놀 수 있는 워터 에어바운스, 여름 멋쟁이들의 필수아이템인 페이스 페인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물총 사격과 캐논슈터 등 재미있는 이벤트가 마련 될 예정이다.


‘FC서울 Cool Park’는 장내에서도 이어진다. 경기장을 입장하는 어린이 선착순 100명에게는‘박주영 캐리커쳐 왕부채’가 증정된다. 킥오프1시간 전 FM(Football & Music)서울 시간에는 여름을 주제로 한 팬들의 사연과 노래를 신청 받아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갖고, 이후에는‘얼음 위에서 오래 버티기’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더위를 식힐 예정이다.


경기 하프타임에는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그라운드 워터슬라이딩' 이벤트가 펼쳐진다. 물이 뿌려진 방수포 위로 슬라이딩을 하는 게임을 진행해, 가장 멀리슬라이딩을 한 참가자에게는 시원한 아사히 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는 FC서울 아사히 스카이펍 티켓 4매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경기 1시간 전 동쪽 응원단상에서 할 수 있으며 최종 참가자 4명에게는 FC서울 우의와 사인볼이 제공된다.


팬들의 더위를 잊게 만들 FC서울과 울산의 K리그1 17라운드 경기는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 그리고 티켓링크를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다. FC서울 홈경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FC서울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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