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유소년 축구의 최강으로 꼽히는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모두 참가하여 국내 유소년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대회이다.


2015년 18&17세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2018년 15&14세 부문, 2019년에는 12&11세 부문까지 대회를 확대하며 K리그 프로 산하 전 연령대가 총 출동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유소년 대회로 자리매김하였다.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그간 최고의 유소년 육성 체계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았다. 선수 보호를 위해 전 경기 야간 경기를 실시하고, 격일 경기 개최, 물/음료 지원 및 쿨링 브레이크 실시 등 선수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외에도 대회 기간 중 특별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프로선수로서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며, 경기 영상 분석시스템, EPTS(GPS) 분석 시스템을 제공하여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선수들을 배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